| 장동건-고소영 커플, 이미 임신 3개월 ‘예비 부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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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천지=지유림 기자] 오는 5월 2일 백년가약을 맺는 장동건-고소영 커플이 이미 임신 10주째인 것으로 알려져 팬들을 놀라게 했다. 22일 장동건의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고소영 씨가 임신 3개월째로 접어들었다”며 “본인들은 물론 양가 부모님과 가족들 모두 크게 기뻐하고 있다. 더불어 결혼을 앞두고 받은 큰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고소영의 임신 소식을 들은 네티즌은 두 사람의 2세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장동건-고소영 커플은 오는 5월 2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으로 주례는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이, 사회는 영화배우 박중훈이, 축가는 가수 신승훈이 맡는다. | ||||||
- 2010/04/22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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